• 2009.03.18
  • 조회수 2221

() 서울시극단 시민 모니터 회원 모집




1. 서울시극단 <시민 모니터 회원> 제도 
  시민 모니터회원은 서울시극단의 정기공연 희곡 작품을 먼저 읽고  희곡에 대한 소감을 보내주는
  회원을 의미합니다.



2. <시민 모니터 회원> 자격 
  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.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심사를  거쳐서 예비회원이 됩니다. 
  서울시극단은 예비회원에게 정기공연의 희곡을 보내줍니다. 보내준 희곡을 읽고 소감을 보내주시면
  시민 모니터 회원이 됩니다.


 

3. 신청기간: 2009년 4월 30일(목) 까지 (* 1차 서류 접수기간)


 

4. 신청방법 
  * 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(양식 다운로드)     
    위의 양식을 다운받아 서울시극단 모니터회원 담당에게 bestsmt@sejongpac.or.kr 신청

  * 서류심사 통과자에게 개별 통보


 

5. 회원 자격 
  * 1차 서류 심사 통과자에게 <예비회원>자격 부여
  * 년 1편 이상 소감문을 낸 예비회원에게 <시민 모니터회원> 자격 부여


6. 회원 특전 
  * 모니터링을 한 작품의 정기공연 시연회에 초대합니다.
  * 해당작품의 정기공연 관람권 2매와 공연프로그램을 증정합니다.
  * 서울시극단 활동소식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.
  * 년 1회 시민 모니터회원의 날에 서울시극단 배우와 만납니다.
  * 기타 서울시극단의 활동과 행사에 초대합니다.


 

7. 서울시극단의 2009년 정기공연 작품안내 
 1) <마라/ 사드> 페터 바이스 희곡, 박근형 연출,  5월 29일~ 6월 14일
      1964년 유럽이 극심한 좌우 대립으로 갈등하던 시기에 1789년의 불란서 혁명을
       배경으로 혁명과정의 쟁점을 다룬 작품. 아르또의 잔혹극과 브레히트의 <서사극>을   
       창조적으로 수용한 작품


  2) <다윈의 거북이> 후안 마요르가 희곡, 김동현 연출, 10월 9일~ 11월 1일
       스페인의 후안 마요르가의 2008년 작으로, 국내초연 작품.
      <종의 기원>을 쓴 챨스 다윈이 1836년 갈라파고스에서 데려온 <헤리엇>이란
       거북이가 인간으로 진화하여 현대 유럽역사를 페러디하는 코미디.  
       다윈 탄생 200주년, <종의 기원> 발간 150주년 기념작!

 3) <겨울이야기> 셰익스피어, 남인우/김석만 연출, 12월 24일~ 1월 21일
      서울시극단이 선보이는 새로운 어린이 셰익스피어 명작 무대. 보헤미아와 시실리아의
      두 왕국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질투, 이별과 만남, 용서와 화해를 다룬 감동의 명작.


 

8. 문의 
  서울시극단 모니터회원 담당자
  110- 8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81-3
  전화: 396-5005, 396-3406
  이메일: bestsmt@sejongpac.or.kr